리뷰

스포일러 주의!

...일단 내 감성은 아닌가... 아야노고랑 겐상때문에 보고싶은데 보기쉽지않음

일단 그 감성이 나랑 안맞는듯. 일본 특유의 조산사의 전문성 위치라던가. 자연분만을 해야한다는 느낌의 분위기랄까. 아이는 소중하고 생명의 존중도 알겠는데 산모는 뒤로 하고 아이만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특히 14살의 중학생이 임신해서 아이를 낳는데 묘하게 아이들한테 키우길 바라는 듯한 느낌도.. 보면서 좀 ???하는 부분이 좀 있다. 문화차이인지 어지간한거 잘 보는데 묘하게 보기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