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웹툰을 본 사람으로써 억울함과 어두운 분위기는 반영됐다고 본다. 나는 과연 내가 맞는가에 대한 의문을 끝까지 긴장감 있게 이끌어가 긴장감 있게 보았다. 왜라는 질문을 지울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