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송강 잘 생긴 맛으로 보긴했으나 스토리도 엉성하고 두 배우 연기 기복이 심한듯. 특히 송강 피아노 치는 연기가 넘 어색했음. 두 젊은 베우가 극을 이끌어가기엔 아직 역량이 부족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