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잔잔
잔잔

잔잔

2018.03.02

청춘 로맨스라 부르기도 애매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이야기전개에 다소 당황했다. 주연들보다 오히려 조연들의 연기가 빛이 나서 다시보게된 작품이다. 눈빛연기와 감정이 실린 대사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