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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피디
2020.10.03
오랫동안 로맨스영화로만 기억해왔는데, 이제와 다시 보니 사회경제적 배경에 집중하게 되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일자리를 찾아나섰던 당시의 모든 청춘에게 바치는 쓸쓸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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