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견 전통가치의 부조리함을 나타내는듯 하였지만, 결국 그 이면에 가족과 전통이라는 오래된 가치의 중요성을 잘 나타냈다. 동시에 죽음 이후 세계의 색다른 묘사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억' 된다는 것의 참의미에 대해 고찰 해볼 수 있게 해주는 명작 애니메이션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