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평범한 가정집 풍경이지만

평범한 가정집 풍경이지만 사소한 것까지 눈에 담겨서 무의식적인 인상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 같다. '벌새'를 볼 때도 그런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