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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바로
2018.03.06
죽음에 대한 낙관적인 기억-시선과 따뜻한 축제의 색이 좋다. 멕시코가 좋다. 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선택의 기로들에서 한걸음 빠져 뭉뚱그리는건 비겁해보인다. 적어도 '픽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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