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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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망자 와흐티에와 이집트의 발굴팀. 역사는 시대를 뛰어넘어 공명하며 그들의 믿음과 그 뒤에 숨겨진 불완전한 현실에 대해 얘기한다. 고고학이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놓치면 안될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