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상에 지쳐 사는 저에겐 평소에 놓쳤던 가족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챙겨가는 느낌입니다. 저도 새아빠와 6년째 지내고 있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그리운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셔서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