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Yoo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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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Yoo

2020.12.05

작중 계속 등장하는 소화기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안톤 시거의 에어컴프레서 오마주일까?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 몰입도는 상당했지만, 멀티 엔딩은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