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JHrock
JHrock

JHrock

2020.12.13

<맨 온 더 문>의 비하인드 영상이면서 확장판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그 영화의 연장선상에 있다.

"우리가 촬영장을 찍은 영상을 보면서 종종 그게 영화의 일부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영화와 결혼시키는 것처럼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가 카메라 뒤에서 벌어지고있다고 느꼈거든요." <맨 온 더 문>에서 짐캐리가 연기한 앤디 카우프만은 너무나 정신병적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앤디 카우프만의 실제 영상을 찾아보았는데, 별로 그렇지 않고 코미디처럼 느껴졌다.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