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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Yoo
2020.12.19
호텔 사람들의 긴장감과 불안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현장감 넘치는 테러리즘 영화. 누군가는 종교로 위안을 얻지만 누군가는 종교를 등에 업고 테러를 저지른다는 게 참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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