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마치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듯한 사건의 촘촘하고 계획적인 전개 사이에 정우성-곽도원의 버디캅적인 오락성으로 엮어간다. 다소 90년대 액션스러운 이질적으로 쌈마이한 부분들도 있었으나 정치적 주제를 인간미로 풀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