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바이오쇼크'를 방불케하는 푸르게 녹슨 5, 60년대 미국의 미술과 음악을 바탕으로 여인과 괴물의 멜로를 펼친다.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그리는 데 있어선 '옥자' 같은 영화에는 밀리지만 강렬한 연출과 연기로 마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