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의료봉사자들의 총성없는 인도주의적 사투를 통해 전쟁의 흉터를 입은 사람들과 사회의 모습과 관료적 혼선을 달래야하는 이들의 위트와 전문성을 보여주지만, 배우들의 연기나 신선한 각본을 망치는 것은 답답하고 퍽퍽한 페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