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언어를 뛰어넘는 인간의 우정과 사랑. 1990년에 마치 실제라고 느껴지는 배우들의 연기들에 매우 놀라웠다. 30년만에 제대로 보게 된 명작을 큰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게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