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발레계의 이단아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천재의 내면과 사연을 깊게 파고들어간다. 재능이 동력을 잃으며 자기파괴로 이어지고 사랑하는 예술의 정상에 서고 화려하게 작별을 고한 그가, 그 시절의 가족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