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황야에서 울리는 총성과 모리코네의 음악은 명품이다. 레오네가 제시한 스파게티 웨스턴의 컨셉과 멋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그 사이에 끼어있는 부분들은 너무 올드해서 시각 외에 자극은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