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사회의 사각지대와 부조리에 대한 고발이라기보단, 그 잔혹함과 어두움을 공허한 오락거리로 이용했다. 마동석은 그나마 현실적인 주인공 역할을 했지만 나머지는 감정적인 호소를 할 최소한의 공감이나 호감을 형성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