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아름다운 두 사람이라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토록 아름다운 두 사람이라서”
feat. 「봄날에 만나자」 한올
아… 행복하다.
애니메이션의 조제가 했던 말처럼
나도 차암… 행복하다.
벚꽃처럼 돌아온 두 사람 이야기에 너무 행복하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조제와 츠네오의 이야기가 있을까….
조제와 츠네오, 마이와 하야토, 카나와 친구들 모두
봄날에 또, 다시 만나요.
P.S.
원작에 날개를 달아준 제작진들에게
마음을 다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