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홍콩 느와르의 멜로적인 요소가 나에겐 약간 불편했지만, 의리, 배신, 복수가 오가는 지옥 같은 삶을 보는 스릴은 훌륭했다. 양조위는 매력과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고, 유덕화는 끝까지 관객을 궁금케하는 배우들의 능숙함도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