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게임도 몰라, 90년 대 영화도 안봐서 그런가, 그냥 저냥, 재미있게 봤다. 아시아계 배우가 많아서인지, 서양배우가 매우 어색했다. 주인 공 콜이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게 함정.

가족이 아니라 형수와 조카 같았다. 아빠가 아니고 삼촌 같음. 자신의 유전자를 전혀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파워가 생기고 갑옷도 갖춰진다. 대체 뭔 영문(?). 하지만 스콜피온, 서브제로 이 멋있어서 내가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