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당시엔 오스카 베이트라고 불렸겠지? 핀처답게 연출에서 분장까지 디테일들은 모두 기술적으로 깔끔하게 다려놨고, 출연진의 연기도 훌륭하다. 하지만 관계와 감정을 너무 평범하게 다루며 소재가 무색해지는 지루한 인생사가 돼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