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초반에 내달리는 스토리 전개가 마음에 들었고 핀리틀이라는 아역배우는 이 영화에서 처음 보았는데 성인배우들 보다 더 심금을 울리는 연기와 안정적인 표정연기가 인상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