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큰 굴곡이나 감흥이 없는 스토리가 영화를 무색무취하게 만든다.

큰 굴곡이나 감흥이 없는 스토리가 영화를 무색무취하게 만든다. 체조와 하이틴무비의 조화는 깔끔하지 못하고 산만하게만 느껴지고, 캐릭터들의 옅은 구축은 전개에 있어서 난데없이 느껴지게하는 부분도 존재한다. 평이한스토리에 공감이 부족한 캐릭터는 영화적 매력을 너무도 빠르게 산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