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혼자사는 사람들

어느 순간 혼자라는것이 되게 편할때가 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사람이 그리워진다. 겪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이런 감정을 영화로 녹여냈다고 해서 어떤 느낌일까 하고 봤다. . 영화가 끝나고 내가 내릴 수 있는 결론... . "외로움은 딱 한 스푼이면 된다." . 어쨌거나 혼자라는건 겪으면 겪을수록 그 사람에게 독이 되는것 같으니까.. . 진아는 그래서 행복했을까? 앞으로는 좀 행복해질까? . 더불어 산다는것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