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명감독의 영상미만큼은 감탄할 수 밖에 없다. 액션, 대사, 감정까지 절제미로 승부해 신선한 무협을 시도한 듯하나 개인적으론 너무 느린 페이스때문에 긴장감이 식어 지루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