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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2021.06.14
캐시트럭
소소하게 강도짓을 일삼던 조직의 보스가 한순간에 잃은 아들의 복수를 하기 위해 정의로운 사도가 되었다. . 미국이라서 가능한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고.. . 조직에서 말을 안듣고 끝까지 자기 욕심만 챙기는 사람들이 꼭 사고를 치더라고.. . 총격씬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뒤끝이 남는건 좀 아쉽.. . 한번 더 보는건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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