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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2021.07.10
세세하게 따지면 개연성이 없는 것 같다. 큰 분위기 흐름으로 읽힌다. 액션이라고 해봤자 적당히 때리고 밟는 정도? 칼을 사용하는 액션도 부자연스럽다. 조금 더 다듬었으면 좋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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