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와닿지 않는 무엇

악마라는것의 존재자체가 공포스럽게 다가오지 않는다. 왜일까? 일본인이 악마로 변신하는 모습조차 좀 헛웃음이 나왔다. 검은 긴 생머리에 하얀옷을 입은 여자귀신은 확실히 공포스러운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