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옥스포드 살인사건

암호해독가의 죽음과 관련된 미스테리를 풀고자 망자의 친구인 아서 셀덤교수와 대학원생 마틴이 뭉쳤다. . 교수가 온갖 수학적 논리와 이론등을 들먹이면서 사건을 해결하려 한 사이에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가게 되고... . 일련의 사건들을 풀어나가던 마틴은 거대한 수학적 오류를 발견하고 살인 사건의 범인을 알아내게 된다. . 하지만 그러면 뭐하나... 사건의 주인공과 가까워질수록 모든것은 원점으로 돌아가는걸.. . 마지막에 결정적인 범인의 실체를 알게 되니 마틴도 그렇고, 영화를 보고 있는 우리도 살짝 패닉이 오게 되는...ㅋ . 영화를 보다보면 어느샌가 경감의 심정을 이해하게 된달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