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숨을 빼앗을 순 있어도 자유를 빼앗을 순 없다, 목숨을 빼앗을 순 있어도 사랑도 빼앗을순 없다.

1995년에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의 스케일과 전투씬의 잔인함과 리얼함 그리고 완벽의 가까운 완성도에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동안 지루하지않고 너무 재미있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