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살짝 지루하다 싶을때쯤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가서 다행...

난노가 옆에서 부추키지만 않는다면 등장인물들이 나쁜짓을 저질렀을까 싶은데.... 누구나 악함은 마음속에 품고 사는거 아닌가요.. 사탄의 딸이라는 소문이 있는(?) 난노가 제일 나쁜존재로 인식된다 근데 너무 매력적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