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반전이지만 반전 아닌 그런 영화.

바다를 표현한 영상미는 환상적으로 아름다웠고 폭풍은 거스를 수 없을 정도로 무섭게 연출하면서 이중적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포의 시각적 표현을 극대화해 보여주었다. 비극적이면서 희극인 스토리는 퀄리티 높은 짜임새로 충격적인 반전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