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평생 바보로 사느니 단 하룻밤이라도 왕이 되고싶다.

그는 무대위에서 코미디를 한게 아니다 그저 관객들에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했을뿐 하지만 관객들은 웃었다. 마틴 스코세지의 블랙 코미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