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지인과 가족의 차이, 동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참 복잡하고 마음 아픈 이야기를 100여분에 담아냈다, 주연배우와 감독이 동일인물이라니~ 감독의 이후 작품들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