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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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스

2021.08.07

체르노빌

책으로 읽어서 알고 있었던 내용에 더 자세히 덧붙여 체르노빌 사고와 그 피해의 심각성을 보여준 드라마였다. 보는 동안 답답하고 화가 났던 건 실화이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짧지만 완성도 높은 드라마였다.

https://blog.naver.com/syunni1225/222460515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