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여전히 작위적인 대사와 어색한 연기가 나를 괴롭힌다. 캐릭터들도 퇴보해서 주인공인 은영은 이름만 가져온듯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졌다. 그래도 뿌연 화면이 사라진건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