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경찰 기동대가 지하 싸움터 소굴인 클럽 너클더스트의 문을 열었을 때, 그들은 수많은 전사, 암살자, 군인들의 시체로 가득 찬 7층의 지옥을 발견한다. 두들겨 맞고 간신히 숨을 쉬는 유일한 남자 하드 에이트를 발견한 캐서린 키튼 경감은 그를 심문해 그가 유일한 생존자인지, 여러 살인자가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모든 사람의 입에서 거짓말이 퍼지고, 부패가 명백해지자 키튼 경감은 누가 진짜 범죄자인지 파헤치기 시작한다.
불법 클럽을 배경으로 폭력, 도박, 살상 등을 다루고 있어 주제면의 수위가 다소 높고, 거친 욕설, 비속어와 다소 노골적인 표현의 성적 대사가 몇차례 사용되고 있어 대사의 표현 수위가 다소 높은 수준이다. 그외 격투시합 장면, 총격살상 장면 등 유혈을 동반한 폭력장면이 다소 거칠게 묘사되며, 인육을 먹는 암시 장면이 애니메이션으로 간결하게 표현되고 있어 폭력성과 공포감이 다소 높은 수준이므로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