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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흉추
56.9
%
2023
·
영화
·
서사/드라마,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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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한속삭임
경
경솔한속삭임
2026.07.22
·
3.0
이런 걸 만드는 사람도 있어야겠지.
0
제제
제
제제
2025.11.16
·
2.0
그럼에도 한국 독립영화계에 꼭 한번쯤은 이렇게 제 멋대로인 스타일의 영화가 나와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0
DD
D
DD
2025.08.26
·
3.5
곰팡이의 우여곡절한 삶이 인간과 닮았고, 심지어는 인간의 것보다 더 전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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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김피터
김
김피터
2024.04.09
·
3.5
이 찬란하고 도발적인 영화가 한국독립영화판에 등장한 것 자체가 사건이다.
1
신남정
신
신남정
2024.04.08
·
3.5
분명 이런 시도가 처음은 아닐 테지만, 강렬하고 대담하여 배울 점이 많았다.
0
제피렐리
제
제피렐리
2024.03.05
·
3.0
이해는 안간다 하지만 연출은 충격적이다
0
백설
백
백설
2024.02.12
·
1.0
내가 이 영화를 이해하기에는 30년은 이른듯
0
JHrock
J
JHrock
2024.02.11
·
3.5
전작 <호캉스>에 이어서 서로의 말이 닿지 않는 공허한 연인들을 먹고 자라는 곰팡이. 독특하고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의 신비로운 매력이 뜬구름같은 이야기를 생에 대한 탐구로 만든다.
0
규민
규
규민
2024.02.04
·
3.0
결국 네 손을 잡던 순간에 사랑을 생각하게 됐잖아, 그런 내가 미워.
0
타베_미카코
타
타베_미카코
2023.12.27
·
1.0
끊임없이 멈추라 요동치는 마음을 억누른 채 다다른 끝은 허무였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