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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버스
89.3
%
2014
·
영화
·
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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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_is_my_life
T
TV_is_my_life
2026.10.19
·
3.5
호아킨 피닉스는 언제 봐도 무섭다 연기가 아니라 그냥 무섭다
0
낙관주의민
낙
낙관주의민
2026.10.17
·
3.0
레너드를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만 양아치같은 민낯은 내게 부끄러움을 준다. 한순간 끌림에 소중한걸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에 섬뜩하게 정신이 든다. 나에게 득이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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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브라이언
케
케빈브라이언
2026.08.10
·
3.5
사랑이라는 허울 아래, 미숙한 욕망의 불꽃과 따스한 온기가 부딪쳐 내지르는 비틀린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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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비
라
라리비
2026.08.10
·
3.0
이게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할 짓인가? 저렇게 선택한 사랑의 끝이 좋을 수가 없는데, 사랑하지 않는다면 떠나주는 게 최소한의 예의지 저게 더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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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종
종료
2026.08.03
·
4.0
호아킨 피닉스 정신병 연기는 최고인 듯. 개찌질한 것 까지 완벽.
0
rêverie
r
rêverie
2026.07.31
·
1.5
스포일러
레너드, 그러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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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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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oShaCho
P
PecoShaCho
2026.07.18
·
2.0
피난처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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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김
김상우
2026.03.15
·
3.0
사랑을 이분법적으로 나눈다면 내게 치료해 주는 사랑과 내가 치료해 주는 사랑, 이들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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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이
영
영화만이
2026.01.18
·
4.5
모르는게 약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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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_엠마스톤_269620
도
도도한_엠마스톤_269620
2026.01.07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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