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녀(엠마 왓슨)가 아빠를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피의자로 붙잡힌 아빠는 그 어떤 혐의도 부인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에단 호크)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두 사람의 진술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사건, 그 과정에서 마을 모두가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주제는 사교 숭배에 얽힌 정신의 퇴행을 담은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영상의 표현에 있어서도 폭력성 및 선정적인 부분은 직접적이지 않고 미화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공포, 대사 및 모방위험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 할 수 있는 영화(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