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를 잇는 유쾌한 판타지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동화
“저는 사람들에게 빛을 가져다 줘요.”
세상을 밝히는 아주 특별한 남자
‘앙리’씨의 유쾌한 판타지!
수녀원에서 자란 ‘앙리’는 수줍음 많고 소심하지만 빛을 밝히는 그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조명가게에 취직하게 된 앙리는 그곳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자녀를 둔 조명가게 동료 ‘모리스’. 잘나가던 피클 사업가였지만 지금은 고택에 홀로 남은 괴팍한 노인 ‘비노’.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스러운 극장 매표원 ‘헬렌’.
운명 같은 이들의 만남은 서로에게 인생을 전환시키는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올 가을, 당신의 행복 스위치 ON!
영상의 표현에 있어 수녀원에서 자란 순수한 청년 앙리의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로 선정적인 부분은 경미하고 간결하게 표현된 수준이며, 그 외 폭력성, 약물 및 모방위험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