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최대 환락가인 가부키초에 위치한 러브호텔.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그곳을 찾는 손님들에겐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애인 몰래 일하는 콜걸, 불륜 중인 여경찰, AV배우가 되어버린 여동생, 가족에게 버림받아 가출한 여고생 등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24시간 동안 한 공간 안에서 펼쳐지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가는데…
영상의 표현에 있어 동경 최대의 환락가의 러브호텔을 찾은 손님들의 사연을 그린 영화로 선정적인 부분은 성적 행위 및 신체 노출 등의 묘사가 자극적이며 지속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외 주제, 대사 및 모방위험 부분에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으로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