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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딩턴
90.0
%
2025
·
영화
·
공포(호러), 미스터리, 서부극(웨스턴),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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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
도
도개
2026.10.04
·
4.0
실전압축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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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토
토니
2026.09.30
·
2.0
취한거야 급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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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유
필
필유
2026.08.08
·
3.5
이념에 세뇌당한 현대인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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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v
k
kwv
2026.04.17
·
3.5
아리 애스터의 자극적 시선은 과감하게. 직설적이고 노골적으로 불쾌함과 분노만을 숨 가쁘게 좇는 현실성 98% 풍자 또는 사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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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민
민니
2026.03.07
·
4.0
보는내내 괴로웠던 미드소마나 유전에 비해서 비교적 편안하긴 했으나, 아니나다를까 중반 이후부터 아리 애스터 특유의 급발진 파티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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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가
가
가영가
2026.02.17
·
3.5
전통적인 미국에서 현대적인 미국의 문제적 한복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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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마
마틴
2026.02.12
·
2.0
리얼리티와 판타지의 재미도 의미도 없는 성긴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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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아
영
영화조아
2026.02.01
·
3.5
어떤 시대던 한없이 지리멸렬한 결과만을 낳았을 찌질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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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메이드펑크
시
시카고메이드펑크
2026.01.26
·
3.5
양극화된 현대 미국 사회를 김치피자탕수육처럼 뒤섞은, 아리 애스터의 기묘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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