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따돌리다 지쳐버린 말빨의 요술사 제니, 도망치다 도망치다 도착한 곳은… GPS도 포기한 깡촌 마을 용두골! 거기서 들은 희대의 떡밥! “불로장생약이 있다고? 이름이… 천!년!삼!주!?” 단서 따라 도착한 곳은 된장 냄새가 진동하는 어느 시골집. 그런데 거기서 그녀를 막아선 건… 된장할배의 9살 손자?! 이름도, 행동도, 정체는 더더욱 수상한 꼬마 된장이. 할배의 천년삼주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삽을 든다!
몸싸움하는 장면, 호미를 휘두르는 장면 등 신체부위와 도구를 이용한 물리적인 폭력 장면이 있으나 경미하고 간결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몇 차례의 음주와 흡연 장면, 욕설과 비속어 사용이 일부 있으나 경미하게 표현된다. 사기와 관련된 상황이 묘사되지만, 모방위험은 경미하다. 주제, 폭력성, 약물, 대사, 모방위험에 있어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