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영부인으로서 그리고 V0로써 계엄을 설계하고 사법부 행정부 군부의 거대한 내란 세력과 함께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 가려 했던 김건희의 끔찍한 만행의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나 계엄직전 일본 천황을 숭배하는 종교에 빠져 들었던 거는 정말로 한반도에 대량학살을 불러올 작정을 한 대표적인 예로, 김건희 내란을 추적해 온 봉지욱 기자, 박선원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그리고 김건희의 천왕 숭배를 조사해 온 역사 평론가 등이 등장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김건희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점을 드러낼 것이다.
자료 영상 중 군인들과 시민들이 충돌하는 장면, 광주 시민들의 학살 장면, 군인들이 최루탄을 쏘는 장면 등 신체 부위와 무기를 이용한 물리적인 폭력과 폭력적인 상황을 묘사한 언어 사용이 있으나 자료 화면과 자막, 인터뷰로 경미하게 표현되며, 비명, 울음소리, 가스실 벽면에 피가 묻어있는 장면 등 심리적 불안감과 공포감을 유발하는 장면과 자막이 있으나 연출된 영상으로 비현실적으로 간결하게 표현되었다. 분신자살하는 장면에서 모방위험이 있으나, 이 또한 연출된 영상으로 비현실적으로 간결하게 표현된다. 주제, 폭력성, 공포, 모방위험을 고려하여 12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