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거짓말이 있었다!
양치기 언론의 전성시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은 스스로를 정론지라 부른다. 하지만 오보를 기정사실화 시키고 언론기업의 생존과 안위를 위해 집 값의 끊임없는 상승을 공모한다. 정치적인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의 펜을 제 4의 권력으로 휘두르기도 한다. 가장 확실한 거짓말이자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언론의 거짓말 앞에 대통령이었던 한 사나이의 생명은 사라졌고, 그 누구도 비판하지 못하는 거대자본 ‘삼성’을 위한 거짓말은 끊임 없이 되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의 ‘생각’을 장악하고 있는 보수언론의 실체와
그 ‘생각’으로부터 나아가기 위한 슬기로운 해법은 과연 무엇일까?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것으로 경미하게 표현된 수준으로 그 외 약물, 대사 및 주제는 12세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단, 일부 장면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의 검토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