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죽음과 함께 알려진 대한민국 최악의 성추문 사건.
가진 거라곤 집념 하나뿐인 기자 ‘이장호’는
그녀가 밝힌 인물과 그 주변을 조사하며 진실을 공개하고자 한다.
하지만 가해자로 밝혀진 이들은 권력으로 사건을 무마하고,
수사조차 진전되지 않아 애써 밝혀진 진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멈출 수 없는 분노, 그날의 진실을 다시 고발한다!
연예계 성상납 비리를 밝혀내고자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여성을 성노예로 취급하거나 성행위의 간접 묘사 등 선정성의 수위는 다소 높고 폭탄주를 마시거나 약을 먹이고 성폭행하는 간접 묘사 장면 등 폭력과 공포, 약물의 수위도 다소 높고 이밖에 욕설과 거친 대사와 모방위험도 고려하여 15세 이상 관람가.